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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S 윈도 10 종료에 따른 대안 방법 5가지

by 공유다 2025.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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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10 기술지원 종료가 2025년 10월14일 입니다.

 

최근 미국 지디넷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10 기술지원 종료 후 개인과 조직이 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정리해 소개했다.

윈도10은 2015년 7월 출시됐다. 통상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운영체제(OS)에 무상 기술지원을 10년간 제공해왔는데, 윈도10에도 그 원칙은 적용됐다. 2025년까지 윈도10의 메이저 업데이트는 없으며, 월별로 보안 업데이트만 제공된다.

 

 

윈도10 에디션 대부분은 2025년 10월14일 후 버그수정과 보안 패치 등의 업데이트를 제공받지 못하는 것으로

기술지원 종료 후에도 윈도10을 사용중인 PC가 갑자기 작동불가가 아니니깐 알고 있어야 해요.

 

단, PC는 계속 사용가능하지만, 기술지원 종료 후 발견되는 보안 취약점이나 버그에 업데이트를 지원받지 못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월 셋째주 화요일 주요 보안 업데이트 패치를 배포해왔는데, 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게 되고, 수시 업데이트도 제공받지 못하는 것이다.

윈도10 PC를 기술지원 종료 후에도 인터넷 연결 상태로 사용하면 사이버 공격이나 해킹의 표적으로 노출되기 쉽다.

 

그래서 가의 대안 방법으로는

 

1. 지원 종료 기한 무시

윈도10 사용자가 가장 택하기 쉬운 방법이다. ㅋㅋㅋㅋ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윈도10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에 연결된 환경이라면 보안 공격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추천되지 않지만, 윈도10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 '0patch' 에이전트를 설치하는 걸 고려해볼 만하다. 0patch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해결하지 못한 보안 문제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다. 기업용은 매달 일정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개인용은 무료다.

 

 

2. 새 PC 구입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상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는 윈도10 사용자에게 새 PC로 교체할 것을 추천한다.

굳이 완전히 최신 PC로 교체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2021년말 이후나 2022년 이후 출시된 대부분의 PC는 윈도11 요구사항을 충족하므로,

적격 하드웨어 사양을 갖춘 PC로 저렴하게 교체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중반 윈도12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 노트북이나 PC에 탑재되는 또 다른 하드웨어 조건을 요구할 수 있지만, 주요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을 감안하면 윈도11 구동가능한 PC로 교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윈도 11은 2021년 10월에 출시를 해서 그렇다.

윈도 12는 2026년 출시 예정으로 밝혔다.

 

 

3. 타 OS로 변경

기존 하드웨어를 유지하면서 보안 우려 없이 PC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리눅스로 교체가 있다. 약간의 기술적 경험과 지식만 가졌다면 데스크톱용 리눅스를 설치하는 게 어렵지 않다.

현재 대부분의 리눅스 배포판은 구형 PC에서 매우 잘 구동된다.

다만, 윈도 종속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리눅스로 교체는 선택할 수 없는 옵션이다.

 

 

4. 마이크로소프트 유상 지원 이용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OS 기술지원을 종료한 후 3~5년 간 확장 기술지원을 제공해왔다. 단, 이런 지원은 유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10에 대한 확장 보안 옵션(ESU)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구독기반 업데이트이며 최대 3년간 보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5. 기존 하드웨어의 윈도11 업그레이드

윈도10의 업데이트 채널을 통해 윈도11으로 업그레이드하려면 호환성 검사를 거쳐야 한다. 만약 호환성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다고 해도 윈도11으로 업그레이드가 원천 차단되는 건 아니다.

윈도10의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하면 업그레이드를 수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여전히 TPM이 필요하지만 기존 TPM 1.2 칩도 가능하다.

 

윈도11의 설치가 불가능한 PC에도 설치하는 방법은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 언급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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